솔라레, 일본 체인호텔로는 최초로
수상
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8회째 개최된 세계적 호텔 및 리조트 시상식인 “월드와이드 호스피탈리티 어워드(Worldwide Hospitality Award)” 에서 일본 호텔체인으로는 최초로 ‘중저가 호텔부문, 최고의 고객만족 프로그램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일본 호텔 체인그룹 중 솔라레가 최초로 국제 수상을 받게 된 것이라 더욱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솔라레는 “치산 비즈(Chisun Biz)” 라는 MICE(Meeting, Incentive, Conference and Exhibition) 패키지 부분 최고상을 받게 됨으로써 명실공히 솔라레의 MICE 프로그램이 보유한 다양한 장점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치산 비즈(Chisun Biz) 프로그램”은 10개의 치산호텔에서 2007년 6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비즈니스 패키지로 연회장과 객실, 두뇌활동에 좋은 메뉴 출시 등의 새로운 시도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전 세계 관광업계 주요인사와 기자들로 구성된 40명의 심사단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솔라레의 마크 오르긴(Mark E. Holguin) 마케팅 및 영업 부사장은 “솔라레가 세계적인 호텔업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무척이나 고무적”이라며 수상 소감을 밝히는 동시에 “본 수상을 통해 “치산 비즈” 홍보 효과뿐 아니라 일본에 방문하는 유럽 관광수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며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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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wide Hospitality Awards에 관해
프랑스에서 제 1위의 투어리즘 전문 리서치/컨설팅/마케팅 회사인 “MKG 그룹”과 “호텔, 관광 및 레스토랑 (Hotel, Tourism and Restaurant)” 미디어사가 유럽에서 공동 주최하는 연례행사로, 관광, 호텔산업에서 고객만족 프로그램, 창조적 아이디어, 광고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수상한다.

